AI 지능로봇 타이키, 세계적인 크라우드펀딩 회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캠페인 시작
【인터뷰365】국내 대표적인 AI 기업인 보나비전과 미국 팔로 알토 소재 AI 벤처 기업 에이아이브레인(AIBrain)은 공동으로 타이키(Tyche) 킥스타터 캠페인을 2일(이하 미국 현지시간)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30일간 진행한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시민기금) 플랫폼 회사인 킥스타터 사이트는 2일 TYCHE, The True AI Companion for Kids 제하의 타이키 로봇을 대상으로 30일간 크라우드 펀딩 모집 캠페인에 들어갔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출연자가 함께 십시일반으로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작은 것이 아름다운 것’(Small is beautiful)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현재 세계 최고의 크라우드 펀딩 사례는 올해 3월 성공적으로 완료된 2천만 달러 규모이다.
우리나라도 앞으로는 투자를 한꺼번에 큰 투자가에 의지하는 것보다 다수 일반인의 소액 참여가 활발히 일어나는 킥스타터 모델 확산이 바람직하다. 이는 앞으로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글로벌형 벤처 소기업들을 빠르게 발굴하고 확산되는 데 필수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이번 타이키 캠페인은 11월 전세계 아마존 출시에 앞서 주로 전세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타이키 한정판을 10월 한 달 동안 특별가격에 제공하게 된다.
TYCHE, The True AI Companion for Kids 제하의 킥스타터 사이트는 다음 링크로 가면 연결된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407592806/tyche-the-true-ai-companion-for-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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